자유게시판 – 예수의 작은 친구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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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
1626Re.. 시험... Level 102015-10-15261
1625서버 복구하느라 한달이 넘게 걸렸다. Level 102015-10-05524
1621뉴스로 바라본 미국의 마지막 발악.. Level 102015-08-25268
1615안타깝다 못해 측은하고 놀랍기까지 하다. Level 102015-06-23254
1622Re.. 원격의료 서비스에 대한 내 예상이 맞아가고 있군. Level 102015-08-26225
1614reply오늘 아침에 꾼 꿈 얘기... Level 102015-06-09336
1613하나님은 결코 억지로 하는 일은 기뻐하지 않으신다, Level 102015-06-08224
1612죽어야 믿음이다... Level 102015-06-06267
1611바울의 두려움이 내안에 있다.. Level 102015-06-02220
1608주여, 내 감정으로는 용서가 어렵습니다. Level 102015-04-10283
1607아버지... Level 102015-04-04205
1606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.? Level 102015-03-27243
1605어제 그리고 오늘, 나는 하나님으로 인해 놀라움속예 빠져있다. Level 102015-03-26231
1604글자를 음성으로 녹음하는 과정. Level 102015-03-11243
1603이제 그 여파가 나타나고 있다. Level 102015-03-07252
1600내 꿈속에서 어느 목사가 죽었다.. Level 102015-02-17210
1599은사주의자 당신들은 사탄의 졸개들이다. Level 102015-02-04234
1598죄인이기에 죄인이라 말하고, 장애인이기에 천대하는 거지만.. Level 102015-01-28201
1596가장 큰 슬픔은..? Level 102015-01-18225
1593왜 나만 죽으라 하십니까.? Level 102015-01-10194
1590예수의 사랑은..? Level 102014-12-29232
1589두달만에 제작이 끝난 복지센터 홈페이지.. img Level 102014-12-28204
1588나더러 신학교를 가서 목사가 되라는 사람이 있다. Level 102014-12-22191
1587대장염이 재발됐다. Level 102014-12-12171
1586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Level 102014-12-09185
1585저들이 나를 빕박하였으니 너도 핍박하는것이 당연하지 않느냐.? Level 102014-12-05202
1584내 글에 대한 일반 목사들의 태도와 반응.. Level 102014-12-03211
1582아담의 독처를 보시고.. Level 102014-12-01201
1578"앞만 보고 가라".는 말은 비신앙/비성경적인 말이다. Level 102014-11-29217
1577예정론과 자유의지론의 맹점... Level 102014-11-2023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