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– 예수의 작은 친구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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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
1576지금 바빠서 말씀만 적어놓는다.2014-11-20194
15753주 몸이 아파서 방콕만 하고 있는데..ㅜㅜ2014-11-20195
1574예수를 알수록 세상과는 원수가 된다.2014-11-18192
1573은사주의적 찬양가사의 문제점...2014-11-16174
1572아담과 다윗의 같은점/다른점..2014-11-15206
1571아..나의 아버지.. 나의 하나님.. 당신의 것이 맞군요..2014-11-10199
1570짐을 진 이들에게..2014-11-08177
1569예수 안믿는 사람들의 입장과 시각에서 내 글을 생각해보자.2014-11-07206
1568아무도 없다..2014-11-07179
1567옛계명, 새계명..2014-11-06207
1566자기 지식에 노예가 된 어리석은 이들...2014-11-04230
1565다이랙트로 이 글을 찍고 이유가.2014-11-02246
1564예수님도 욕을 하셨다.2014-10-31308
1563Y_H는 연화나 유현이 아니다.2014-10-30160
1562나를 가르칠 생각말고 당신들 자신부터 똑박로 가르쳐라2014-10-30202
1561Re.. 내가 속 떠보려고 그런다 하는 이에게. img2014-10-30192
1558전동휠체어 조정하는 내 모습.2014-10-25169
1557사랑.? 자아 정체감과 자기 존엄성..2014-10-25176
1556사랑, 그리고 치유...2014-10-24152
1554바로 이 방법이지.. [1]2014-10-13177
1551지금 내게 나타나는 증상은...2014-10-11176
1550아.. 비참한 우리들이여..2014-10-09190
1547사랑이여.. 숨기지말고 응답으로 평온하게 하라...2014-10-04168
1546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..2014-10-03150
1544스트레스성 질환, 신경성대장증후군..?2014-10-02167
1542무표정.. 그리고 회색..2014-09-27197
1538꿈을 꾸고난 하루...2014-09-19148
1537수많은 다윗과 밧세바를 본다.2014-09-17177
1535아마...2014-08-31163
1534자라와 솥뚜껑2014-08-2818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