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– 예수의 작은 친구들
자유게시판
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
1526평온...2014-07-28336
1525내게 그런말 할 자격이 있을까? [1]2014-07-23263
1523다음 블로그와 카페에서 게시물 날짜 바꾸기 쉬워졌네. img2014-07-22785
1522이사를 해놓고, 웹서버 기간 연장하고, 숨 돌리고...2014-07-19248
1521눈이 어떻게 됐군. 이걸 보고 게임 사이트라 하니.. img2014-07-16239
1513내 번호를 알아내려고 그러는지?2014-07-10257
1510이 또한, 들을 귀 있는 자만 들을 것이다.2014-06-27358
1502내 근황과 동향을 딴사람 시켜 묻지 않았으면 좋겠다.2014-06-11348
1500언젠가 내가 말했듯이.. [1]2014-06-08352
1514Re..차라리 가만이나 있으면 그냥 추축으로 끝날것을..쯔쯔.. [1] img2014-07-12319
1499reply'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'에 대하여.. img2014-06-04622
1498오늘에서야 알겠군요.2014-05-27425
1494어제 교회 다녀오면서 찍은 동영상.. [1]2014-05-05370
1493내 활보가 내게 검정고시를 권유한다..2014-05-01350
1492내 가슴 울고 있다..2014-05-01331
14897년전까지 내가 꾸었던 꿈속의 모습.. [2] img2014-04-09339
1488철분 부족으로 인한 빈혈..?2014-04-09317
1487불교인들과의 싸움이 시작된것 같다..2014-04-08329
1482에이블뉴스의 기사 - “장애문인의 저작권 보호조치 절실” [1]2014-03-27293
1480남자면 남자답게 남의 사생활 얘기 안했으면 좋겠군.2014-03-20351
1474(왜 항상 다음에 봐야 하지.?)...2014-03-06297
1471내가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던 동기를 잃지 않으려한다. [1]2014-02-15297
146824년전, 나는 회개를 두번 했다.. [1]2014-01-26290
1466내 혈액형은 AB형이다...2014-01-12379
1465사랑은 사랑으로...2014-01-10311
1464게임 캐릭터명으로 장난치지 말것.2014-01-09296
1463우리집 상황에 어울리는 설교였을까 과연.?2013-12-17310
1461왜 하필이면 편지동호회지.?2013-12-03313
14602009년 11월30일.. 싸이미니홈피 일기장중에..2013-11-30298
1458주의 임재로 내가 느끼는 나의 두가지 모습...2013-11-293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