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영진 詞, 최덕신 曲
예전엔 주님을 몰랐죠
나와는 상관 없다 했죠
내 모습 지치고 힘들 때에도
의지 할 곳 몰랐죠...
수 많은 시간이 지나고
많은 일 내게 있었지만
그 모든 의미의 순간들을
이해 할 수 없었지요...
그러던 어느날
한 빛이 내게 다가와
지치고 상한 내 영혼
사랑으로 감싸주었죠...
주님을 깨달은 내 마음
놀라움 뿐이었고
그 사랑 내게 만족되어
모든 것 다 버리게 했죠...
이제 내 영혼은
새로 태어났고
내게 향한 당신 뜻
나의 갈 길 알게 했죠...
날 구원하신 주님 사랑
나를 늘 기쁘게 하네.
주 말씀 나의 등불되어
날 인도하시리
나 주만 따르리
주 날 인도하시네
날 바꾸신 주님
나 주 찬송하리라.
나 주만 따르리
주 날 인도하시네
날 바꾸신 주님
나 주 찬송하리라........
|